01. 약정서부터 확인하세요
같은 은행이라도 상품과 계약일에 따라 수수료율·면제 조건이 다릅니다. 현재 광고 요율보다 내 대출의 약정 조건이 우선입니다.
약정한 조건으로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하고, 상환 시점에 따른 차이를 비교하세요.
같은 금액·수수료율·면제 잔여 한도를 유지한 수수료 비교입니다. 면제 한도 갱신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 대출금리를 입력하면 상환을 미루는 금액 × 연이율 × 대기일수 ÷ 365로 추가 이자를 추정합니다. 마지막 열이 양수면 이 단순 비교에서는 기다리는 쪽의 비용이 더 큽니다.
| 상환 시점 | 상환일 | 예상 수수료 | 수수료 감소액 | 기다리는 추가 이자 | 지금 상환 대비 추가 비용 |
|---|
약정 수수료율, 종료일, 분모일수, 면제 잔여 한도와 원 미만 처리 방식을 먼저 대조하세요. 면제 종료일은 상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같은 은행이라도 상품과 계약일에 따라 수수료율·면제 조건이 다릅니다. 현재 광고 요율보다 내 대출의 약정 조건이 우선입니다.
올해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는 금액 중 남은 금액만 반영합니다. 은행별 기준일과 사용 내역을 확인하세요.
기다리면 수수료가 줄어들 수 있지만 그동안 이자가 발생합니다. 수수료 감소액만으로 상환 시점을 결정하지 마세요.
비례 방식: max(상환금액 − 면제 잔여금액, 0) × 수수료율 ÷ 100 × min(잔여일수 ÷ 약정 분모일수, 1). 정률 방식은 부과 기간 내 대상금액에 수수료율만 곱합니다. 종료일 당일부터 수수료 0원으로 가정합니다.
예: 대상금액 1억 원, 수수료율 0.65%, 잔여 730일, 분모 1,095일이면 약 433,333원입니다. 표시 금액은 원 단위 반올림하며 실제 금융기관의 절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.
계약일과 상품에 따라 다른 수수료율을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않기 위해 직접 입력합니다. 기본값 0.65%는 계산 예시이며 특정 은행의 현재 요율을 뜻하지 않습니다.
금융위원회는 금융소비자보호법상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 시 예외적으로 부과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 상품·업권·약정 적용 여부는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. 이 계산기는 입력한 종료일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기준 확인: 2026-10-27 ·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부과체계 안내 (2025-01-09) · 이 도구는 은행의 공식 견적이나 개인별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